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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의용소방대원의 계속되는 생명 나눔 봉사

작 성 자 정읍소방서 등 록 일 2021/05/13 조 회 65
첨부화일 오승환_대원_명예장_사진.jpg (303.7 KB)
오승환 의용소방대원의 계속되는 생명 나눔 봉사 [0]

정읍남성의용소방대에서 활동 중인 오승환 대원(남, 47세)이 헌혈로 생명 나눔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오승환 대원은 2010년 헌혈을 시작하였으며, 2012년에 50회 헌혈을 기록하여 ‘금장’을, 2015년에 100회 헌혈을 기록하여 ‘명예장’을 받았다. 명예장을 받은 이후 허리통증이 심하여 각종 치료와 약물 복용으로 헌혈을 하지 못하다가 가까스로 몸을 회복하여 현재 114회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사연은 지난 2월 17일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마련된 정읍소방서 헌혈의 날 행사에 폭설이 오는 궂은 날씨에도 오승환 대원이 참여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오승환 대원은 2017년 의용소방대에 입대하여 각종 캠페인, 기초 소방시설 보급, 방역 활동, 근래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 접종 도우미 활동 등을 하였으며, 특히 2018년에 열린 충주 세계소방관대회에는 전북 의용소방대를 대표하여 마라톤에 참여하였고, 도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에도 정읍소방서 대표로 꾸준히 참여하는 등 타 의용소방대원의 모범이 되고 있다.

 

그는 ‘몸이 건강해야 헌혈을 이어 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마라톤을 꾸준히 하며 자신의 몸을 단련시키고 있으며, 정읍사 오솔길, 아양산 등을 달리며 산행과 산보에 나선 여성과 어르신들의 범죄예방, 안전사고 예방 역할을 하는 정읍시 오솔길시민순찰대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현재 아파트 관리사무소 전기과장으로 맞교대로 근무하고 있으며, 맞교대 근무로 많은 봉사 활동을 하지 못하는 것에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오승환 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 수급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앞으로도 헌혈을 계속 이어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고 전했다.

 

마라톤을 완주하며, 39세에 어렵게 얻은 쌍둥이에게 봉사와 희생의 정신을 보여주기 위하여 일에도 집중하고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는 오승환 대원, 그의 봉사 정신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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