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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끔직한 전쟁의 기억
작 성 자 정성근 등 록 일 2015/02/25 조 회 664
첨부파일
내용

역사 드라마 징비록이 T.V 에서 방영하면서 임진왜란과 그 시대의 상황을 이해하고자 징비록 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징비란 〈시경〉 이라는 책의 소비편에 나오는 문장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경계의 뜻을 담아 후세에 전해야겠다는 생각을 말합니다.

징비록〈미리경계하여 후환을 경계한다〉은 조선 선조시대 정승 유성룡이 쓴 우리나라 국보 제132호로 지정되어 있는 뼈아픈 역사의 교훈을 담고 있는 책자입니다.

임진왜란하면 이순신의 난중일기를 가장 먼저 떠올리지만 임진왜란을 기록한 징비록은 우리가 반드시 봐야 할 중요한 책자이자 과거 극비 문서입니다.

이책에서는 우리가 왜 전쟁 초반에 일본에 처참하게 무너질 수 밖에 없었는가, 민족의 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우리의 군사와 정치의 문제는 무었이었는가,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또 어떻게 해야 이렇듯 참혹한 역사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을까 하는 등 여러 문제에 대한 답이 나와 있습니다.

이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두가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 : 유비무환(준비가 있어야 어려움이 없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 주변의 오랑캐와 왜구의 침략이 간혹 있긴 했었지만 전면전은 아니었기에 사소한 싸움으로 여기고 국방에 대한 관심을 별로 쏟지 않은 것이 임진왜란에서 큰 피해를 입게된 근본적인 원인 일것입니다. 조선은 이와 같이 군사수가 줄어 군사력은 약해졌고 위기도 제대로 관리 되지 않아 조선 초 세종때에 발명한 뛰어난 무기가 임진왜란 초반에 제대로 사용조차 되지 못했습니다. 결국 조선이 그토록 쉽게 일본에게 유린 당한 것은 제도와 무기의 불리함 때문이 아니라 오랜 동안 평화가 불러온 나태와 부정 부패 때문 이었던 것입니다

7년동안 왜란을 겪은 우리나라는 무비였기 때문에 유환이 온것입니다.

둘째 : 위나라 조조와, 조선의 유성룡은 전쟁에서 이기는 가장 중요한 기본요소를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습니다.

1. 지형을 잘 파악하여 그것을 이용하는 것

2. 우수한 장수를 뽑아 필요한 곳에 보낼 것

3. 군사를 뽑아 훈련시켜 장수의 명령에 잘 따르도록 할 것

4. 훌륭한 무기를 가지고 잘 활용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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